꿈해몽1 꿈 이야기 #2 이번이야기도 잊어버리기전에 써야겠다. 우선 제일처음 기억나는거는 내가 학교 동급생들이랑 농구를 하고있었는데 거기엔 현재 같은반친구몇이랑 코로나이전까지 다녔던 유도 체육관에서 전에 친하지않았던 형이 같은반이였는데, 원래 그형이 키가 178이나 180으로 그렇게 크진않았는데, 꿈에선 뭔 200cm로 나와서 엄청 컸다. 일단 학교가 끝나고 운동장으로 나가는데 갑자기 마인크래프트 점프강화포션을 먹은것마냥, 내가 점프를 엄청 높이뛰는데 착지도잘했다. 어쨋든 학교는 무슨 큰 철창안에 둘러싸여있었고 나는 그 높이까지는 못뛰어올라서 걍 정문으로 나갔다. 길을 걷던중 우리아빠가 주변애들에게 장난같은 말을 걸며, 지나가는걸 보고, 서로 눈마주쳐서 인사했다. 하지만 현실에서는 우리아빠는 그렇게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말걸정도로.. 2021. 2. 1. 이전 1 다음